매일의 트렌드를 한 줄에 — TREND NOTE RSS

#고용보험

총 10편

머니

조기재취업수당, 소정급여일수 절반 남기고 취업하면 최대 약 510만 원까지 받아요

실업급여 수급 중 소정급여일수 절반 이상을 남기고 재취업하면, 남은 구직급여의 절반을 목돈으로 지급해요. 2026년 상한 68,100원 기준, 소정급여일수 150일을 절반 남긴 상한액 수급자는 약 510만 원까지 받아요. 조건 4가지, 결격 6가지, 실제 계산 시뮬레이션 6종을 정리했어요.

머큐리·
머니

실업급여 조건 5가지, 하나만 빠져도 못 받아요

실업급여는 이직 전 18개월 유급 180일, 비자발적 이직, 근로 의사·능력, 매주 재취업 활동, 12개월 내 신청까지 다섯 조건을 모두 채워야 받아요. 2026년 1월부터 상한액 68,100원으로 인상, 반복수급 3회차부터 감액, 대기기간 최장 4주 연장이 시행됐어요. 자발적 퇴사여도 임금체불·통근곤란 등 13가지 예외가 있어요.

머큐리·
머니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2026년부터 상한 250만원에 최장 3년까지 써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는 2026년부터 최초 10시간분 상한이 22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오르고, 자녀 연령은 만 12세 이하로 확대돼요. 육아휴직 미사용분을 얹으면 최장 3년까지 쓸 수 있고, 통상임금 300만원 주 20시간 단축이면 월 102만 5천원이 통장에 들어와요. 사후지급금은 원래부터 없고, 사업주도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지원금을 받아요.

머큐리·
머니

육아휴직 급여, 첫 3개월 최대 250만 원부터 매달 얼마씩 받는지 정리했어요

육아휴직 급여는 1~3개월 상한 250만 원, 4~6개월 200만 원, 7~12개월 160만 원 3구간으로 지급돼요. 2025년부터 사후지급금 25%가 폐지돼 매달 100% 전액을 받고, 6+6 부모육아휴직제로 부부가 이어 쓰면 6개월 상한이 250→450만 원까지 오르며 부부 합계 4,000만 원까지 가능해요. 통상임금 구간별 실수령액과 신청 절차를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머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