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2026년부터 상한 250만원에 최장 3년까지 써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는 2026년부터 최초 10시간분 상한이 22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오르고, 자녀 연령은 만 12세 이하로 확대돼요. 육아휴직 미사용분을 얹으면 최장 3년까지 쓸 수 있고, 통상임금 300만원 주 20시간 단축이면 월 102만 5천원이 통장에 들어와요. 사후지급금은 원래부터 없고, 사업주도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지원금을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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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는 2026년부터 최초 10시간분 상한이 22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오르고, 자녀 연령은 만 12세 이하로 확대돼요. 육아휴직 미사용분을 얹으면 최장 3년까지 쓸 수 있고, 통상임금 300만원 주 20시간 단축이면 월 102만 5천원이 통장에 들어와요. 사후지급금은 원래부터 없고, 사업주도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 지원금을 받아요.
2026년 4월부터 아동수당이 만 9세 미만까지 확대. 수도권 월 10만 원·인구감소지역 11만 원·특별지역 12만 원으로 9년 총 최소 1,080만 원. 2017~2018년 3월생 43만 명 소급 지급, 복지로·정부24 원스톱 신청,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 병행 총액, 계좌변경·해외체류·이사 등 함정 5가지까지 2026년 7월 기준 정리.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는 시간제 기본형 시간당 12,790원. 소득 상한이 중위 250%까지 확대돼 새 라형(15% 지원)이 생겼어요. 가~마 등급별 본인부담금, 다자녀·인구감소지역 최대 15%p 추가지원, 부모급여 병행 규칙, 복지로 신청 4단계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부모급여는 0세 월 100만 원, 1세 월 50만 원으로 24개월 동안 총 1,800만 원이에요. 아동수당 10만 원과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까지 합치면 24개월 합산 2,240만 원. 생후 60일 안에 신청해야 출생월부터 소급되고, 늦으면 신청한 달부터만 받아요. 어린이집 이용 시 바우처 차감 구조, 6+6 육아휴직 급여와 중복 수령, 계좌 관리까지 2026년 7월 기준으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