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
회사가 회생절차 들어갔는데 밀린 월급 노동청 신고로 받을 수 있나요, 절차부터 확인해요
회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가도 근로자의 밀린 월급은 채무자회생법상 공익채권으로 분류돼 회생채권보다 먼저 갚아야 해요. 다만 실제 지급이 늦어질 때는 근로복지공단의 도산대지급금을 별도로 신청할 수 있는데, 일반 임금체불 진정과는 신청 경로가 달라요. 공익채권 근거부터 도산대지급금 요건과 신청 절차까지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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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가도 근로자의 밀린 월급은 채무자회생법상 공익채권으로 분류돼 회생채권보다 먼저 갚아야 해요. 다만 실제 지급이 늦어질 때는 근로복지공단의 도산대지급금을 별도로 신청할 수 있는데, 일반 임금체불 진정과는 신청 경로가 달라요. 공익채권 근거부터 도산대지급금 요건과 신청 절차까지 정리했어요.
체당금은 2021년부터 공식 명칭이 대지급금으로 바뀌었어요. 회사가 도산했는지에 따라 도산대지급금과 간이대지급금으로 나뉘고, 간이대지급금은 퇴직 후 2년 이내(진정은 1년 이내) 신청하면 최대 1,000만원, 도산대지급금은 최대 2,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신청 대상 요건과 필요서류, 절차까지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