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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증권사 수수료 비교, 토스·키움·미래에셋·나무·우리투자 최대 2년까지 달라요

2026년 증권사 수수료 비교, 토스증권·키움증권·미래에셋증권·나무증권·우리투자증권 5곳의 국내주식 수수료와 무료 이벤트 현황을 오늘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4분 읽기
2026년 증권사 수수료 비교, 토스·키움·미래에셋·나무·우리투자 최대 2년까지 달라요

2026년 증권사 수수료 비교는 이제 5곳 조건이 저마다 달라서 표로 한 번에 정리해두는 게 편해요. 토스증권은 6월 30일에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가 끝나 KRX 체결 0.015%, NXT 체결 0.014% 기본요율로 돌아갔고, 키움증권은 특정 기간만 반짝 무료를 주는 방식이라 상시 무료는 아니에요. 미래에셋증권은 신규 계좌를 개설한 시점부터 90일은 완전 무료, 이후 1년은 유관기관제비용 수준인 0.0036396%만 부담하는 2단계 구조를 쓰고 있어요. 나무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은 이 중 가장 넉넉한 무료 기간을 제공하는데, 나무증권은 신규·휴면 고객에게 24개월간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제비용을 전부 면제하고 우리투자증권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신규·기존 구분 없이 온라인 거래수수료를 상시 면제해요. 5곳 수수료와 이벤트 상태를 표로 먼저 보고, 회사별로 꼭 확인해야 할 조건까지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5개 증권사 수수료 한눈에 비교하면

국내주식 온라인(HTS·MTS) 거래를 기준으로 5개 증권사 수수료와 이벤트 상태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아요.

2026년 7월 기준 5개 증권사 국내주식 수수료 비교
증권사국내주식 수수료(온라인 기준)이벤트 상태
토스증권KRX 0.015% · NXT 0.014%무료 이벤트 종료(2026.6.30), 현재 기본요율 적용 중
키움증권0.015%(매수·매도 각각)수시 로테이션 이벤트, 현재 종료일은 공식 페이지 확인 권장
미래에셋증권가입 후 90일 0%, 91일부터 1년간 0.0036396%2026.12.31까지 신규계좌 개설 시 적용(마감일은 공식 페이지 확인 권장)
나무증권(NH투자증권)0원(거래수수료+유관기관제비용 전액 면제)신규 2026.12.31까지 개설 시 24개월 무료, 휴면고객은 2028.6.30까지
우리투자증권유관기관제비용만 부담(거래수수료 0원)2026.1.1~2027.12.31 상시 면제, 신규·기존 구분 없음

토스증권과 키움증권은 지금 이벤트가 없다고 봐야해요

토스증권의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였고 이미 끝났어요. 종료 후에는 KRX 체결 기준 0.015%, NXT 체결 기준 0.014% 수수료가 매수·매도 시 각각 거래대금에 붙어요.

키움증권은 애초에 상시 무료 이벤트를 운영하지 않고, 현금 4만 원 지급과 몇 개월 수수료 무료 혜택을 시기별로 번갈아 진행해요. 기본 온라인 수수료는 매수·매도 각각 0.015%이고, 지금 어떤 이벤트가 열려 있는지는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해요.

미래에셋증권은 가입 시점부터 두 단계로 나뉘어요

미래에셋증권 다이렉트 계좌는 신규 개설 후 신청하면 다음 날부터 90일간 온라인 거래수수료가 0%예요. 91일째부터는 신청일 기준 1년까지 유관기관제비용 수준인 0.0036396%만 부과되고, 우대 혜택은 1인 1계좌만 적용돼요.

나무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은 무료 폭이 가장 넓어요

나무증권(NH투자증권)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비대면 종합매매계좌를 새로 개설하면 계좌 개설일부터 24개월간 국내주식·국내상장 ETF의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제비용을 전부 면제해요. 2026년 이전 계좌를 만들었지만 올해 거래 이력이 없고 총자산 10만 원 이하인 휴면 고객도 2028년 6월 30일까지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우리투자증권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온라인 채널로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별도 신청 없이 거래수수료가 0원이에요. 신규 고객과 기존 고객을 구분하지 않고 동일하게 적용되고, 이 기간에는 유관기관제비용만 부담하면 돼요.

수수료 0원이어도 증권거래세와 유관기관제비용은 남아요

어느 증권사든 거래수수료가 0원이 돼도 유관기관제비용 0.0036396%는 그대로 남아요. 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코스콤에 내는 법정 비용이라 증권사가 임의로 깎을 수 없기 때문이에요. 주식을 매도할 때는 증권거래세도 별도로 빠져나가는데, 코스피는 거래세 0.05%에 농어촌특별세 0.15%를 더한 0.2%, 코스닥은 0.2%를 그대로 내요.

증권사 갈아타기 전에 대체입고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다른 증권사로 갈아탈 때는 대체입고로 보유 종목을 그대로 옮길 수 있어서 매도 없이 세금이나 손절 걱정 없이 계좌만 바꿀 수 있어요. 다만 신청부터 완료까지 통상 2~3영업일이 걸리고 이 기간에는 이전 대상 종목을 매매하지 못하니, 각사 이벤트 조건과 함께 처리 기간도 고객센터에서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아요.

근거: 유관기관제비용 0.0036396%와 증권거래세율(코스피 0.05%+농어촌특별세 0.15%, 코스닥 0.2%) 산정 기준은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dis.kofia.or.kr)의 증권사 주식거래 수수료 비교 공시를 따랐어요. 토스증권의 이벤트 기간과 종료 후 요율은 토스증권 공식 공지 '국내주식 수수료 무료 이벤트 종료 안내'를 확인했어요. 키움증권 기본 수수료율은 키움증권 공식 수수료 안내 페이지를 기준으로 했고, 현재 이벤트 상태는 자료마다 표기가 달라 공식 이벤트 페이지 재확인을 권장해요. 미래에셋증권의 2단계 수수료 구조는 미래에셋증권 공식 이벤트 공지를 기준으로 했지만, 계좌개설 마감일은 안내마다 표기 차이가 있어 신청 전 공식 페이지 재확인이 필요해요. 나무증권의 24개월 면제 이벤트는 NH투자증권 보도자료와 나무증권 공식 안내를, 우리투자증권의 2027년 12월 31일까지 수수료 면제 정책은 우리투자증권 공식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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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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