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이율 높은 곳, 저축은행 연 4.2%가 1금융권 3.2%를 이겨요
저축은행부터 인터넷은행까지 전 금융권 정기예금 최고금리 순위예요. 1위 저축은행 4.2%대, 2위 새마을금고·신협 4.0%대, 인터넷은행과 시중은행은 3%대 초반입니다.
정기예금 이율은 은행 종류·만기·예치 금액에 따라 천차만별이에요. 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6일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리면서 저축은행부터 인터넷은행까지 전 금융권 정기예금 순위가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1년 기준 최고 금리는 저축은행 4.2%대, 새마을금고·신협 4.0%대, 시중은행 3.2%대예요. 1억 1년 예치 시 저축은행과 시중은행 차이가 세후 75만 원이라 큰 돈일수록 비교가 중요합니다. 다만 저축은행은 부실 위험이 있으니 예금자보호 5천만 한도 안에서 분산하는 게 안전해요.
기준일: 2026.07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 상품공시 기준)
전 금융권 정기예금 최고금리 순위, 저축은행부터 인터넷은행까지
정기예금 최고금리 1위는 저축은행이고, 인터넷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시중은행과 비슷한 3%대 초반에 머물러요. 토스뱅크·카카오뱅크·케이뱅크는 파킹통장·수시입출금 상품이 강점이라 정기예금 이율만 보면 저축은행이나 새마을금고보다 낮은 편입니다. 순위표에서 본인이 감당 가능한 위험 등급을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최고금리 상품을 찾는 순서가 맞아요.
저축은행, 최고 금리지만 예금자보호 한도 주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1금융권보다 1~1.2%p 높아요. SBI·OK·웰컴·페퍼 같은 곳이 항상 상위권이고, 2026년 7월 기준 저축은행 평균 금리는 연 3.9%대까지 올랐습니다. 다만 부실 사례가 과거에 있어서 예금자보호 한도 5,000만 원 안에서만 예치하는 게 안전선이에요. 1억 넘는 자금은 여러 저축은행에 분산해야 합니다.
새마을금고·신협, 순위표 안에서도 지점 편차가 커요
새마을금고 정기예금 금리와 신협 금리는 지점별로 자체 운영이라 순위표의 3.8~4.5% 범위 안에서도 지점 간 편차가 커요. 가입 조건·비대면 절차까지 자세히 비교하려면 새마을금고중앙회(kfcc.co.kr) 공시를 따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특판, 단기 1~2개월 한정으로 4.5% 이상
기준금리가 오르는 시기엔 특판(특별 판매 상품)이 평소보다 자주 나와요. 보통 1~2주 한정으로 평소 금리보다 0.5%p 정도 더 높습니다. 저축은행이 연 4.5~4.8%대로 가장 매력적이고, 새마을금고도 특판을 자주 냅니다. 은행 앱이나 마이데이터 알림을 켜두면 놓치지 않아요.
예치 기간, 짧을수록 금리 낮아요
3개월은 1년 금리의 70~80%, 6개월은 85~90% 수준이에요. 예를 들어 1년 금리가 4.2%인 저축은행 상품이면 6개월은 약 3.6~3.8%, 3개월은 약 3.0~3.4%로 낮아집니다. 1년이 가장 표준이고 2년·3년은 1년과 비슷하거나 살짝 높은 편이에요. 기준금리가 막 오른 지금 같은 시점엔 짧게 굴리다가 다음 인상 때 갈아타는 방법도 고려할 만해요.
본인 예치 금액별 추천 전략
정확한 이자 금액은 정기예금 이자 계산기로 미리 계산해보고, 세후 실수령액 기준으로 저축은행과 시중은행을 비교하는 게 체감 차이를 정확히 보는 방법이에요.
본인 한도 비교는 금감원 공시에서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finlife.fss.or.kr) 사이트에서 전국 시중은행·저축은행·새마을·신협의 정기예금 금리를 실시간 비교할 수 있어요. 본인 만기·금액 입력하면 순위가 자동 정렬됩니다. 가장 정확하고 빠른 비교 도구예요.
근거: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문(2026.07.16),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한눈에(finlife.fss.or.kr),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fsb.or.kr), 새마을금고중앙회(kfcc.co.kr), 예금보험공사 예금자보호 안내(kdic.or.kr).
머큐리. 빠르게 흐르는 정보 속에서 의미 있는 한 줄을 찾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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